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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鲜故事:在田间和农场员姑娘们合影留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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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 2025-2-28 15:15:26 | 显示全部楼层 |阅读模式
作者 / 내나라


내나라为朝鲜外文出版社官网


1960年2月的一天傍晚,伟大领袖金日成同志乘座的车正好经过平壤市顺安区宅奄里(时称)。此时,在不远处的田间里有几个姑娘用叉子正忙着翻翻堆肥,金日成同志见此情景,叫司机停车,便下了车向她们走过去。在田间里见到金日成同志,这是意想不到的事情,姑娘们欣喜若狂,高兴得不知所措。金日成同志从一个姑娘手里接过叉子,上到堆肥堆上,用叉子刺了刺,还翻了翻堆肥。过了好一会儿,金日成同志直起腰来,满意地说:堆肥腐透了。他说:你们要搞好堆肥生产,种好庄稼,再获丰收。到那时,我们在这里再次相见吧。还说着让大家合影留念,亲自把堆肥选定为背景后,向她们招手。因为穿着工作服,那些姑娘们觉得尴尬,都不敢走在镜头前。金日成同志亲切地对她们说:没事,干活儿的就要有干活儿的样子。头巾也戴,叉子也拿着,这样拍个照,才能留念。金日成同志说着,把那些姑娘们叫到了自己的身边。这样,农场员姑娘们以堆肥为背景和金日成同志合影留念,这张照片成为了历史资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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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1960년 2월 어느날 해질무렵 당시의 평안남도 순안군 택암리를 지나실 때였다.멀지 않은 논벌에서 두엄을 뒤집는 처녀들을 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차를 세우게 하시고 그들에게로 다가가시였다.뜻밖에 논벌에서 위대한 수령님을 만나뵙게 된 그들은 너무 기뻐 어쩔줄을 몰라하였다.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한 처녀에게서 걸이대를 받아쥐시고 두엄더미우에 오르시여 두엄을 찔러도 보시고 뒤집어보기도 하시였다.한참만에야 허리를 펴시며 두엄이 잘 썩었다고 만족해하시면서 퇴비생산을 잘해서 올해 농사를 본때있게 지어놓고 다시한번 이 장소에서 만나자고 그들을 고무해주시였다.그러시고는 함께 사진을 찍자고 하시며 몸소 두엄더미를 배경으로 자리를 잡으시고 처녀들을 손저어 부르시였다.작업복차림으로 나서기 거북스러워하는 그들에게 일하던 그대로 찍자고,일하는 장소에서는 수건도 쓰고 걸이대도 쥐고 찍어야 기념이 될수 있다고 하시면서 처녀들을 자신의 곁에 세워주시였다.이렇게 되여 농장원처녀들이 위대한 수령님을 모시고 두엄더미를 배경으로 찍은 뜻깊은 기념사진이 력사에 남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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